손목 위 30초 심전도로 33가지 혈액지표를 읽어요. 바늘도, 병원 예약도, 비용도 없이요.
갤럭시 워치 지원 · Apple Watch 버전 곧 출시 · 누구나, 비용 없이

왜 지금
건강검진 피검사는 그날 아침의 한 장면이에요. 그 사이 364일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볼테라는 그 빈칸을 매일의 기록으로 채워요.
원리
칼륨이 오르면 T파가 뾰족해지듯, 혈액 속 변화는 심전도의 미세한 모양을 바꿔요. 사람 눈엔 보이지 않는 그 패턴을, 국내외 2,100만 건의 심전도와 짝지어진 혈액검사 결과로 AI가 배웠어요.
같은 날 찍은 심전도와 혈액검사, 그 짝을 맞춘 데이터는 병원 안에만 있어요. 심전도에서 새로운 건강 정보를 꺼내는 연구는 메이요클리닉과 카롤린스카 의대도 뛰어든 분야예요.
의사가 눈으로 알아보는 변화는 극히 일부예요. AI는 수천 가지 미세한 특징을 동시에 봐요.
건강검진 피검사지에서 보던 그 항목들이에요.
근거
AUROC는 검사가 이상과 정상을 얼마나 잘 가려내는지 보여주는 점수예요. 1.0이면 완벽, 0.5면 동전 던지기예요.
막대 눈금 0.5–1.0. PSA는 Thompson, NEJM 2004 기준. VOLTERA는 내부 검증 기준.
같은 사람의 반복 기록을 평균했을 때의 AUROC. 반복 기록 코호트, 내부 검증 기준.
연속혈당측정기(CGM)가 당뇨 관리를 바꾼 건 수치 하나가 아니라 하루의 흐름을 보여줬기 때문이에요. 볼테라는 그 원리를 혈당 하나에서 33가지 혈액지표로 넓혀요.
활용법
한 번의 결과보다 쌓인 기록이 더 많은 걸 말해줘요. 꾸준히, 편하게 쓰는 방법이에요.
처음 써보는 분들의 기록과 의견이 볼테라를 완성해요. 세 가지 방법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
VISION
1년에 한 번 바늘로 확인하던 몸을, 매일 손목으로 읽는 시대가 옵니다. 의료는 병원 안에서 기다리지 않고 사람을 먼저 찾아갑니다.
병원이 먼 섬과 산골에도 손목은 있습니다. 채혈실이 없는 곳에서도 매일의 혈액 상태를 읽을 수 있다면, 사는 곳이 건강의 차이가 되지 않습니다.
비용 없는 미래의료로, 의료취약지역을 없앱니다.
볼테라는 그 첫 걸음인 일상의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누구나 비용 없이 씁니다. 갤럭시 워치가 있다면 지금 바로 써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