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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TERA · 누구나 · 스마트워치 Research Preview · 연구용 사전공개

피 뽑지 않는
혈액검사

손목 위 30초 심전도로 33가지 혈액지표를 읽어요. 바늘도, 병원 예약도, 비용도 없이요.

갤럭시 워치 지원 · Apple Watch 버전 곧 출시 · 누구나, 비용 없이

VOLTERA 앱 심전도 기록 준비 화면
개발 중 화면 (공개 시 달라질 수 있음).
  • 2,100만 건국내외 심전도·혈액검사 학습 데이터
  • 33가지8개 영역 혈액지표를 한 번에
  • 30초손목 심전도 1회 기록

왜 지금

피검사는 1년에 한 번,
몸은 매일 바뀌어요.

건강검진 피검사는 그날 아침의 한 장면이에요. 그 사이 364일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볼테라는 그 빈칸을 매일의 기록으로 채워요.

VOLTERA 소개 (23초 반복)
지금의 혈액검사1년에 1번 · 바늘 · 병원 방문
VOLTERA매일 · 손목 30초 · 집에서
1월4월7월10월12월

하루 30초면 돼요.

  1. 1워치를 차요차고 있던 갤럭시 워치에서 볼테라를 열어요. 새로 살 기기는 없어요.
  2. 2손가락을 대요30초 동안 가만히 있으면 심전도가 기록돼요. 그게 전부예요.
  3. 3AI가 읽어요한 줄짜리 손목 심전도를 병원 12채널 수준으로 복원하고, 그 안에 남은 혈액의 흔적을 33가지 지표로 풀어내요.

원리

심장은 혈액의 상태를
전기로 말해요.

칼륨이 오르면 T파가 뾰족해지듯, 혈액 속 변화는 심전도의 미세한 모양을 바꿔요. 사람 눈엔 보이지 않는 그 패턴을, 국내외 2,100만 건의 심전도와 짝지어진 혈액검사 결과로 AI가 배웠어요.

같은 날 찍은 심전도와 혈액검사, 그 짝을 맞춘 데이터는 병원 안에만 있어요. 심전도에서 새로운 건강 정보를 꺼내는 연구는 메이요클리닉과 카롤린스카 의대도 뛰어든 분야예요.

예시 · 칼륨(K⁺)과 T파
평소칼륨이 높을 때

의사가 눈으로 알아보는 변화는 극히 일부예요. AI는 수천 가지 미세한 특징을 동시에 봐요.

8개 영역, 33가지 지표를 한 번에 봐요.

건강검진 피검사지에서 보던 그 항목들이에요.

  • 심장NT-proBNP · LDH
  • 신장eGFR · Creatinine · BUN · Albumin
  • 간·담도AST · ALT · ALP · GGT · Total bilirubin · Total protein
  • 혈당HbA1c · Glucose
  • 염증·면역CRP · ESR · WBC · Neutrophil · Lymphocyte
  • 산소·빈혈Hemoglobin · Hematocrit
  • 전해질Na⁺ · K⁺ · Ca²⁺ · Mg²⁺ · Phosphorus · Bicarbonate
  • 응고Platelet · PT · aPTT

근거

수십 년 쓰인 검사보다
이미 정확해요.

AUROC는 검사가 이상과 정상을 얼마나 잘 가려내는지 보여주는 점수예요. 1.0이면 완벽, 0.5면 동전 던지기예요.

PSA 검사와 비교하면

PSA 혈액검사 · 전립선암 선별의 표준0.68
VOLTERA · 33개 지표 평균0.81

막대 눈금 0.5–1.0. PSA는 Thompson, NEJM 2004 기준. VOLTERA는 내부 검증 기준.

여러 번 기록할수록 더 정확해져요

0.87
0.89
0.90
0.91
1회2회3회5회

같은 사람의 반복 기록을 평균했을 때의 AUROC. 반복 기록 코호트, 내부 검증 기준.

사진 한 장이 아니라, 영상으로 봐요.

연속혈당측정기(CGM)가 당뇨 관리를 바꾼 건 수치 하나가 아니라 하루의 흐름을 보여줬기 때문이에요. 볼테라는 그 원리를 혈당 하나에서 33가지 혈액지표로 넓혀요.

흐름을 봐요어제보다 오늘, 지난주보다 이번 주. 숫자 하나보다 방향이 더 많은 걸 말해줘요.
함께 움직이는 걸 봐요지표 여러 개가 같은 쪽으로 움직이면 우연이 아닐 가능성이 커져요. 33가지를 동시에 보기에 알 수 있어요.
기준은 지난달의 나예요남과 비교하지 않아요. 내 평소와 달라지는 순간을 먼저 알아채요.

활용법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한 번의 결과보다 쌓인 기록이 더 많은 걸 말해줘요. 꾸준히, 편하게 쓰는 방법이에요.

  1. 01매일 비슷한 시간에 기록해요아침에 일어나서, 편하게 앉은 자세로. 조건이 비슷할수록 어제와 오늘을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어요.
  2. 02한 번 다르게 나와도 괜찮아요수면, 운동, 음주, 긴장만으로도 결과는 흔들릴 수 있어요. 평소와 다른 날은 잠시 쉬었다가 한 번 더 기록해보세요.
  3. 03같은 신호가 반복되면, 의료진과 함께 확인해보세요여러 번 기록해도 같은 영역이 계속 평소와 다르게 나온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럴 땐 가까운 의료진과 상의해 혈액검사로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4. 04진료실에 기록을 가져가요몇 주간의 흐름을 의사와 함께 보면 대화가 훨씬 구체적이 돼요. "요즘 이 영역이 자꾸 달라요"라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5. 05생활의 변화도 함께 기억해요새로 시작한 운동, 바뀐 식단, 회식이 있던 주. 그때의 기록과 나란히 보면 내 몸의 반응이 보여요.
  6. 06약은 혼자 바꾸지 않아요결과가 좋게 나와도, 나쁘게 나와도 복용 중인 약은 그대로 두고 담당 의료진과 먼저 이야기해주세요.

지금은 연구용 사전공개 기간이에요.

처음 써보는 분들의 기록과 의견이 볼테라를 완성해요. 세 가지 방법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

누구나 먼저 써보기 매일 30초씩 기록하고, 불편한 점과 놀라운 점을 날카롭게 알려주세요. 의견은 다음 업데이트에 바로 반영해요.
의료진 · 연구자 함께 연구하기 질환별 전향 연구, 외부 검증, 반복 기록 연구를 함께 설계해요. 전공 분야에서 가장 의미 있는 지표를 같이 찾고 싶어요. 연구 협업 문의
투자 · 파트너 함께 키우기 웨어러블 제조사, 헬스케어 플랫폼, 제약사, 투자사와 다음 단계를 만들어요. IR 자료는 요청 주시면 바로 보내드려요. 투자·파트너 문의

VISION

채혈실 앞의 줄이
사라집니다.

1년에 한 번 바늘로 확인하던 몸을, 매일 손목으로 읽는 시대가 옵니다. 의료는 병원 안에서 기다리지 않고 사람을 먼저 찾아갑니다.

병원이 먼 섬과 산골에도 손목은 있습니다. 채혈실이 없는 곳에서도 매일의 혈액 상태를 읽을 수 있다면, 사는 곳이 건강의 차이가 되지 않습니다.

비용 없는 미래의료로, 의료취약지역을 없앱니다.

볼테라는 그 첫 걸음인 일상의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오늘 30초, 비용 없이 시작해볼까요.

누구나 비용 없이 씁니다. 갤럭시 워치가 있다면 지금 바로 써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