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AI · 입원 전 심전도 AI 검사
혈액검사, 흉부 X-ray처럼 입원할 때 늘 하는 기본검사 줄에, 심전도 AI 검사가 한 줄 더해집니다.
늘 찍는 심전도 한 장을 AI가 다시 읽어, 사고가 되기 전에 고위험 부정맥 가능성을 미리 확인합니다. 추가 촬영도, 추가 장비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심전도로 미래의 심방세동 위험을 예측하는 AI가 2024년 FDA 허가를 받아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Mac'AI는 같은 계열의 기술로, 국내 식약처 2등급 허가를 받았습니다.
썸네일을 누르면 YouTube에서 재생됩니다.
입원 중 고위험 부정맥은 심정지, 뇌졸중, 실신으로 인한 낙상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술, 마취, 새로 시작한 약, 전해질 변화처럼 입원이라는 상황 자체가 방아쇠가 됩니다.
도입 병원 24곳























Mac'AI를 설치·실증·임상평가 중인 병원이며, 도입 예정 기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병원장·경영진께
알 수 있었고, 알렸고, 기록했습니다. 환자가 어떤 선택을 하든, 병원은 근거를 남깁니다.
병원 경영진을 위한 별도 영상(「병원 정책이 되면」)은 요청하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경영진용 영상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