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AI · 입원 전 심전도 AI 검사

입원 전 심전도 한 장이, 입원 중 안전을 바꿉니다.

혈액검사, 흉부 X-ray처럼 입원할 때 늘 하는 기본검사 줄에, 심전도 AI 검사가 한 줄 더해집니다.

식약처 2등급 허가 평가유예 신의료기술 인정비급여 npj Digital Medicine 게재 CES 2024 혁신상

입원 중 고위험 부정맥은 조용히 시작됩니다.

늘 찍는 심전도 한 장을 AI가 다시 읽어, 사고가 되기 전에 고위험 부정맥 가능성을 미리 확인합니다. 추가 촬영도, 추가 장비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심전도로 미래의 심방세동 위험을 예측하는 AI가 2024년 FDA 허가를 받아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Mac'AI는 같은 계열의 기술로, 국내 식약처 2등급 허가를 받았습니다.

Mac'AI 소개 (18초 반복)

되돌리기 어려운 사고가 되기 전에.

입원 중 고위험 부정맥은 심정지, 뇌졸중, 실신으로 인한 낙상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술, 마취, 새로 시작한 약, 전해질 변화처럼 입원이라는 상황 자체가 방아쇠가 됩니다.

심정지 수술 후 회복 중 병실에서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뇌졸중 새로 생긴 빠른 부정맥은 혈전을 만들고, 회복의 시간을 바꿉니다.
실신 후 낙상 느려진 맥박이 야간 실신과 골절, 두부 외상으로 이어집니다.

하던 그대로, 한 번 더 읽습니다.

  1. 1 입원 전 심전도 입원 기본검사로 찍는 10초 12-lead ECG. 새로 찍지 않습니다.
  2. 2 AI가 다시 읽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정상으로 보이는 파형에서 고위험 부정맥의 신호를 찾습니다.
  3. 3 먼저 알려 드립니다 지켜봐야 할 환자를 의료진이 먼저 압니다. 기록은 차트에 남습니다.

입원 전 검사와 입원 중 감시는 서로를 채웁니다. Mac'AI는 입원할 때 한 번, 누구를 더 지켜봐야 할지 먼저 알려 주는 검사입니다.

미래의료기술로 앞서가는 병원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도입 병원 24곳

  • 이대목동병원
  • 이대서울병원
  • 서울대학교병원
  • 서울성모병원
  • 은평성모병원
  • 강북삼성병원
  • 중앙대학교병원
  • 한림대학교성심병원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 강원대학교병원
  • 계명대학교동산병원
  • 칠곡경북대학교병원
  • 세브란스병원
  • 강남세브란스병원
  • 용인세브란스병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의정부성모병원
  • 고려대학교구로병원
  • 한양대학교병원
  • 아주대학교병원
  • 인하대학교병원
  • 인천세종병원
  • 원광대학교병원
  • 경북대학교병원

Mac'AI를 설치·실증·임상평가 중인 병원이며, 도입 예정 기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병원장·경영진께

입원 환자 안전 정책이 되는 검사입니다.

알 수 있었고, 알렸고, 기록했습니다. 환자가 어떤 선택을 하든, 병원은 근거를 남깁니다.

비용 없이, 고위험 부정맥을 먼저 보는 병원으로. EMR 연동과 오더셋 구성, 의료진·간호 교육, 환자 안내문과 동의 흐름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도입 자료 요청

병원 경영진을 위한 별도 영상(「병원 정책이 되면」)은 요청하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경영진용 영상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