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 다음 세대의 옛날이야기
“그럼. 옛날 옛적엔 아파야 병원을 찾았단다. 피를 뽑아야 몸속을 알 수 있었고, 큰 병은 늘 늦게 발견됐지.”
공중전화 앞에 줄 서던 시절, 사진관에 필름 맡기고 일주일을 기다리던 시절처럼, 아프고 나서야 병원에 가던 시절도 언젠가 옛날이야기가 됩니다.
그 이야기를 함께 만들 사람을 찾습니다. 시너지에이아이는 의료의 문법을 다시 씁니다.
심전도 한 장으로 2주 뒤를 읽고, 손목 위 30초로 혈액을 읽고, 말 한마디로 차트를 씁니다. 교과서에 아직 없는 일을, 오늘 24곳의 병원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의사가 창업했고, 모델이 24곳의 병원과 함께하며,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실립니다.
10년 뒤의 당연함을,
지금 여기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