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노티, 회진, 수술기록, 제증명, 협진 회신까지. 진료 대화를 그대로 말하면 AI가 초안을 쓰고, 의사는 확인해서 EMR에 붙여넣습니다.
베타 기간 비용 없이 사용 · 사용량 제한 없음 · 앱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교수부터 병동 간호사까지, 직군마다 가장 시간이 드는 기록이 다릅니다.
진료 대화를 말하면 AI가 초안을 쓰고, 의사는 확인해서 EMR에 붙여넣습니다. 병원 전산 승인 없이, 의사 한 명부터 오늘 시작합니다.
더 친절하면, 더 잘 설명하고 안내하고 설득할 수 있습니다. 이제 환자 얼굴도 보고, 손도 잡으며 진료하세요.
상급종합병원 교수가 진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직접 설계했습니다. 이대의료원에서 3년째 운영하며 다듬었습니다.
도입
EMR과 직접 연결하지 않고 복사·붙여넣기로 씁니다. 그래서 병원 전산팀 승인 없이 의사 한 명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료 초대에 인원 제한도 없습니다.
2027년 7월 · 진료지원 간호사 기록 공동서명
간호법에 따라 진료지원 간호사가 기록 초안을 쓰고 의사가 확인·서명하는 공동서명 체계가 의료기관에 도입됩니다. HyperMedicus는 처음부터 그 흐름대로 설계했습니다.
환자 이름, 주민등록번호, 연락처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환자는 자동 번호(PT001)로 구분합니다. 생성된 기록은 진료 지원 자료이며, 최종 판단과 기록 책임은 면허를 가진 의료인에게 있습니다.